(수퍼)집단 감염 막아라(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7 12:00:00 수정 2009-09-07 12:00:00 조회수 0

(앵커)

신종 플루 감염자가 날로 늘면서

집단 감염 사태를 막는데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료로

신종 플루 감염 여부를 학인해주는가하면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소독도

강화됐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광주 남구의 한 노인복지시설,



열영상 카메라가 방문객들의 체온을

쉴새없이 체크하고,



도우미들이 곳곳에서 신종플루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전단을 나눠줍니다.



또 다른 한켠에서는 무료 건강 검진과 함께

신종 플루 감염 여부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여명의 노인들이

드나드는 만큼 감염자 유입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속버스가 세차장을 빠져나오고,



정비사가 차 안 이곳 저곳에 소독약을

뿌립니다.



여러 사람이 좁은 공간에 모이는 버스 역시

집단 감염을 일으키기 쉬운 장소여서

회사 측은 운행할 때 마다 소독을 합니다



(인터뷰)



또 터미널과 기차역 등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마다 손 세정기가

설치되고,



광주시도 버스 정류장에 세수 시설을

시범 설치했습니다.



신종플루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한 노력들도

더욱 다양해지고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박용필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