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대도약 계기로 삼아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7 12:00:00 수정 2009-09-07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구 노사민정 협의회가
금호타이어가 광산구의 대표 기업임을 인식하고
이번 위기를 대도약의 계기로
반전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사측에
부당 해고와 부당 노동행위 근절과 함께
고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노측에는 상생과 협력을 통해 공생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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