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 경찰서는
수영장에서 사물함 열쇠를 훔쳐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17살 윤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군은
지난 8월 광주의 한 수영장에서
53살 양모씨의 가방에서 열쇠를 훔쳐
현금 20만원을 가져가는등
같은 방법으로 20차례에 걸쳐 280만원을
털어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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