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발전을 위해서는
외부인과 여성의 참여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민원 광주대 교수는 민주당이 주최한
지방선거 정책 개발 토론회에서
금속이 서로 다른 금속과 섞여 강해지듯,
지역도 외지인 출신과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어우러져야 강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병기 전남발전연구원 연구원은
비수도권 자치단체에대한
지방소비세 이양 비율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광서 전남대 교수는
지역내 상시적인 논의 구조를 갖추는 동시에
영.호남간 연대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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