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 열린
광주 국제문화창의산업전의 수출입 상담실적이
1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국내외 문화콘텐츠 수출입업체와 창업투자사 등 38개 회사가 참가한 문화 창의 산업전에서
1억 33만 달러,
천 3백억원 규모의 수출입상담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하는
광주지역 업체들도
700만 달러가량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신종 플루 확산에 대한 걱정속에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은
4만 2천명수준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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