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학원에 대한 전문 신고꾼인
이른바 학파라치가
전남지역에도 등장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30대 신고자 A씨가
여수와 순천,광양지역에서
일주일동안 36건의 불법 사례를 신고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고,
위법사실이 인정되면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불법 학원에 대한 신고 포상제가 도입된 이후
도교육청에는 62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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