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복합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장성 황룡 행복마을 공사가
오늘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일대에 들어설 행복마을은
기존의 행복마을과는 달리
택지 개발을 통해 조성되는데
110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택지 개발을 맡은 전남 개발공사는
내년까지 3백억원을 투입해
한옥단지와 한옥 도서관,
전통 한옥 체험관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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