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대낮 주택가 강도(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7 12:00:00 수정 2009-09-07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서동 44살 A 모 씨의 집에

강도가 들어 A 씨의 지갑에서 현금과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강도가 들어

자신을 협박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복면을 하지 않았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키 180센티미터의 남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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