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수 겨냥 농특산물 마케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8 12:00:00 수정 2009-09-08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농수축산물의 추석 특수를 겨냥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9월 한달동안

도와 일선 시군이 주관해

서울광장과 청계천 등 수도권 시장에서

96차례에 걸쳐 직거래 장터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남도장터와 옥션 등 인터넷 사이트와

TV 홈쇼핑 등을 통해

백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