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농수축산물의 추석 특수를 겨냥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9월 한달동안
도와 일선 시군이 주관해
서울광장과 청계천 등 수도권 시장에서
96차례에 걸쳐 직거래 장터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남도장터와 옥션 등 인터넷 사이트와
TV 홈쇼핑 등을 통해
백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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