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의회가 내일부터 추경 예산안
심사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F1 경주장 건설 예산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F1 경주장 건설 예산의 경우
F1 지원법 통과와 국비 확보가
불투명한 상황을 감안해
전체 추경안을 심의한 뒤
별도로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의원은 F1 경주장 건설을 위해
88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하려면
재정 중장기 계획을 변경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집행부가 예산 심의로 대체하려 하고 있다며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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