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재순 최고위원이
2년 임기를
모두 수행하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박재순 최고위원은 자신은
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임명된 만큼
박희태 대표의 사퇴와 관계없이
원칙대로 2년 임기를 채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박희태 대표의 지명을 통해
투표없이 임명됐기 때문에
박 대표와 함께
동반 사퇴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돼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