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전남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곡성군은 심청축제와 겸면 목화축제,
석곡면 코스모스 음악회 등
9월중에 예정돼 있던 축제와 대규모 행사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도 영산강 문화축제와
반남 고분 국화잔치 등
예정된 축제 4개를 취소하기로 했고,
보성 소리축제와
진도 아리랑 축제도 취소됐습니다.
또 행정안전부가 5백명 이상이 모이는 행사는
원칙적으로 취소하라는 지침을
새로 시달함에 따라
취소되는 행사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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