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행사 줄줄이 취소(추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8 12:00:00 수정 2009-09-08 12:00:00 조회수 0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전남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곡성군은 심청축제와 겸면 목화축제,

석곡면 코스모스 음악회 등

9월중에 예정돼 있던 축제와 대규모 행사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도 영산강 문화축제와

반남 고분 국화잔치 등

예정된 축제 4개를 취소하기로 했고,

보성 소리축제와

진도 아리랑 축제도 취소됐습니다.



또 행정안전부가 5백명 이상이 모이는 행사는

원칙적으로 취소하라는 지침을

새로 시달함에 따라

취소되는 행사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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