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감염 학생 이틀새 71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8 12:00:00 수정 2009-09-08 12:00:00 조회수 0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학생이

이번 주 들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어제와 오늘 이틀 사이에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광주에서는 36명,

전남에서는 35명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이틀 사이에 71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지역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은

모두 242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92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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