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학생이
이번 주 들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어제와 오늘 이틀 사이에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광주에서는 36명,
전남에서는 35명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이틀 사이에 71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지역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은
모두 242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92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