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이어 광주지역에도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 주택이 공급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1월 착공되는
동구 용산동 700가구와 남구 효천 780가구 등
천 480가구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2만여가구의 보금자리주택을 공급키로했습니다.
보금자리주택은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즉 25.7평 이하의
작은 평형으로 기존 분양가보다
10~30가량 낮게 공급될 예정입니다.
입주자격은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와
무주택 서민, 신혼부부 등이고
분양가의 50%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장기 저리의 대출 혜택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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