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체육회관 신축 계획이
의회의 제동으로 유보됐습니다.
전라남도 의회는
최근 전라남도가 승인을 요청한
전남 체육회관 신축 계획을 심의 보류하고
원점에서 재추진하도록 했습니다.
도의회는 체육회 가맹단체가 51개에 달하지만
전라남도가 산하단체로부터
입주 의향서도 받지 않았고
예산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체육회관 신축공사에 들어갔다며
이는 도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질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