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철도노조의 시한부 파업으로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광주지사에 따르면
오늘 하루 KTX와 새마을호는 정상 운행됐지만,
광주와 목포에서 출발 예정이던
무궁화호 열차 5편의 운행이 제한됐습니다.
화물열차도 12개 열차가 운행을 멈춰
화물배송이 지연되는 차질을 빚었습니다.
철도 노조 노조원들은 상경 투쟁을 마치고
오늘 밤 복귀할 예정이여서
자정쯤에는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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