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찰이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민생 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각 경찰서 서장과
수사.형사 과장등이 참석한 지휘관 회의를 열고
악덕 사채업자와 상습 사기범등 서민들에게
경제적인 고통을 안겨주는 범죄에 대한
전면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학원가나 상습 정체 지역등
각 경찰서별로 특성에 맞는 치안 시책을 마련해
서민 밀착형 치안 정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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