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처리 불만 40대 경찰관에 흉기 난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8 12:00:00 수정 2009-09-08 12:00:00 조회수 1

영광경찰서는 사건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관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새벽

영광군 백수읍 한 경로당 앞에서 아버지가

난동을 피운다고 허위 신고해 출동한 38살 박모 경장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전날 밤 다른 운전자와

주정차 시비 끝에 음주운전 조사를 받은 뒤

경찰 조사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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