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사건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관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새벽
영광군 백수읍 한 경로당 앞에서 아버지가
난동을 피운다고 허위 신고해 출동한 38살 박모 경장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전날 밤 다른 운전자와
주정차 시비 끝에 음주운전 조사를 받은 뒤
경찰 조사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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