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공공기관들이
내년부터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시청과 자치구, 교육청 등 27개 기관이
온실가스 감량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는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말까지 환경부 지원을 받아
온실가스 최적 관리시스템과
배출권 거래시스템을 구축한 뒤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시범 거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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