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의 쌀 수확량이
평년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벼 생육상황이 나쁘지 않아서
전체 생산량이 평년 수준인
90만톤 안팎을 유지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포기당 이삭수는 18.1개이고,
이삭당 벼 알수는 81.5개로
평년보다 약간 늘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애초 올여름 장마가 길어서
쌀 생산량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했지만
장마 뒤 맑고 고온 현상이 계속되면서
생육이 좋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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