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하게 운영되는 아동센터에 대해
내년부터 예산 지원이 중단됩니다.
광주시는
내일 부터 다음 달 초까지
아동센터 182곳에 대한 종합 평가를 한 뒤
보육 프로그램 등이
부실한 시설 10%를 가려내
내년도 예산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교수 등 전문가 10명으로 평가단을 꾸리고
23개 지표를 마련해서
아동센터에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할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지역 아동센터에 대한 지원 예산은
올해 34억 3천만 원에서
내년에는 65억여 원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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