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가 갈수록 확산되면서 오늘 추가로
고등학교 1곳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 남구의 고등학교 1곳에서
신종플루 환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해
오늘부터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광주지역에서
신종플루가 발생한 학교나 유치원은
모두 51곳으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5곳의
학교는 휴업에 들어간 상탭니다.
또, 학교에서 발생한 신종플루 환자는
모두 154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99명이 완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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