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사학들의 법정 부담금 납부율이
20%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위원회 장휘국 위원에 따르면
광주 54개 사립 학교의
지난해 법정 부담금 납부 비율은
평균 20%에 그쳤습니다.
10% 미만을 납부한 학교도
전체의 절반이 넘는 29곳으로 나타났고,
경신중과 정광고, 세종고 등은
채 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교육청이 대신 납부한 금액도
지난 2006년 73억원에서
지난해는 82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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