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4시 20분쯤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의 한 화물 엘리베이터에서
설비부서 직원 53살 김 모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과 오늘 새벽 사이
지게차에 타이어 원료를 싣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엘리베이터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숨진 게 아닌가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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