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앞에 숲으로 조성된
미관광장의 공식 명칭이
'평화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5.18 민중항쟁때 상무대가 있었다는 점과
치평동의 한자 의미를 감안해서
미관광장의 명칭을
평화공원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인동초 공원'을 별칭으로 정하고
인동초 만 그루를 평화공원에 심을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