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앞 미관광장 '평화공원'으로 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9 12:00:00 수정 2009-09-09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청앞에 숲으로 조성된

미관광장의 공식 명칭이

'평화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5.18 민중항쟁때 상무대가 있었다는 점과

치평동의 한자 의미를 감안해서

미관광장의 명칭을

평화공원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인동초 공원'을 별칭으로 정하고

인동초 만 그루를 평화공원에 심을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