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명절기간 고속도로가 극심하게 정체될 경우
통행료를 감면해 주는 내용의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설과 추석 때 교통정체로 인해 차량 운행시간이 평균 소요시간보다 배 이상 걸릴 경우
유료도로의 통행료를 일정 부분 감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명절기간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데 겪는 불편이 많은 데다 시간적.경제적 손실까지 부담해야 하는 측면이 있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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