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명절때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9 12:00:00 수정 2009-09-09 12:00:00 조회수 1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명절기간 고속도로가 극심하게 정체될 경우

통행료를 감면해 주는 내용의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설과 추석 때 교통정체로 인해 차량 운행시간이 평균 소요시간보다 배 이상 걸릴 경우

유료도로의 통행료를 일정 부분 감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명절기간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데 겪는 불편이 많은 데다 시간적.경제적 손실까지 부담해야 하는 측면이 있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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