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기업 4년동안 4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9 12:00:00 수정 2009-09-09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친환경 농업이 활성화되면서

미생물 관련 기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미생물 제재 생산기업이

지난 2005년 39개 업체에서

올해는 154개 업체로

4년 사이에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또 전국의 미생물 제재 생산업체 가운데 42%가

전남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관련기업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연구와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연합체 구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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