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의 올 4분기
자금 사정이 다소 악화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기 기업 자금사정 지수가 92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도 대기업 90,
중소기업 93으로 자금 사정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금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까다로운 대출 조건과 정책자금 소진 등으로
자금조달 여건이 좋지않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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