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인부 추락... 생명 지장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9 12:00:00 수정 2009-09-09 12:00:00 조회수 0

어제(9일)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병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인부 62살 신 모씨가

10미터 아래로 떨어져

허리와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은 구조장비를 이용해

신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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