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남 땅 가장 많이 소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9 12:00:00 수정 2009-09-09 12:00:00 조회수 0


외국인들은 전국에서
전남 땅을 가장 많이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외국인이 소유한 전남 토지는 3천766만 제곱미터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천 백 건에 171만 제곱미터가 늘어난 것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2조 2천 522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외국인이 소유한
광주 토지는 330만 9천 제곱미터로
올 상반기에 332건에 만 9천 제곱미터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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