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원산지 표시 위반 893명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9 12:00:00 수정 2009-09-09 12:00:00 조회수 0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혐의로

올들어 890여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370여명은 형사 입건됐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10여명에 대해서는

모두 1억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한편 품질관리원은

지난 3월 초부터 중국산 배추김치 51톤을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한 혐의로

나주지역 김치 유통업체 대표 A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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