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5연패의 늪에 빠지면서
한국시리즈 직행 전망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에스케이와 맞붙은
광주 경기에서 타선의 침묵 속에
1: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미리보는 한국시리즈로 관심을 모았던
이번 에스케이와의 2연전을 모두 내준 기아는
2위 에스케이에 한 경기차로 쫓기게됐습니다.
이에따라 기아는 에스케이가 남은 9경기를
모두 이길 경우 남은 11경기에서 9승을
올려야 자력 우승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기아는 에이스 윤석민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진데다, 경기 일정마저 불리해
한국시리즈 직행 전망이 어두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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