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이
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나주와 해남, 영암 등 도내 3개 시군에서
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모두 3천 7백 농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만여 농가 가운데
38%에 해당되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실적이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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