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화재 가운데 20% 이상은
토요일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서부소방서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서구 지역에서 발생한 179건의 화재를 분석한
결과 토요일에 가장 많은 38것이 발생해
21%를 차지했습니다.
또, 월요일이 30건으로 뒤를 이었고, 화요일은 25건, 수요일은 23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서측은 주 5일 근무가 정착되면서
토요일에 외출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가 자주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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