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재산세 부과액 최대 20배 차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0 12:00:00 수정 2009-09-1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일선 시군의 재산세 수입이

최대 20배 이상 차이나는 등

빈부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9월분 재산세 부과액이

여수시는 백44억원으로 가장 많은 반면

진도군은 6억6천만원으로 가장 적었고,

두 지역 사이에는 21.7배 차이가 났습니다



또 여수와 순천,목포 등 도시지역의

재산세 부과액은 100억원을 넘은 반면

진도와 구례,완도군은

재산세 부과액이 10억원에도 못미쳤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