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일선 시군의 재산세 수입이
최대 20배 이상 차이나는 등
빈부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9월분 재산세 부과액이
여수시는 백44억원으로 가장 많은 반면
진도군은 6억6천만원으로 가장 적었고,
두 지역 사이에는 21.7배 차이가 났습니다
또 여수와 순천,목포 등 도시지역의
재산세 부과액은 100억원을 넘은 반면
진도와 구례,완도군은
재산세 부과액이 10억원에도 못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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