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신종플루 감염 학생 117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0 12:00:00 수정 2009-09-10 12:00:00 조회수 1

학교를 중심으로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확진환자 수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과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주들어 오늘까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광주 61명, 전남 56명 등 모두 117명으로

나흘 사이에 백명 이상이 추가됐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의 신종플루 감염 학생 수는

모두 288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60% 정도는 완치됐고,

나머지 40%는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