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중심으로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확진환자 수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과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주들어 오늘까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광주 61명, 전남 56명 등 모두 117명으로
나흘 사이에 백명 이상이 추가됐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의 신종플루 감염 학생 수는
모두 288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60% 정도는 완치됐고,
나머지 40%는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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