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래시장 차례용품 가장 저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0 12:00:00 수정 2009-09-10 12:00:00 조회수 0

추석 차례상 비용과 관련해

광주의 전통시장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물가협회가 추석을 앞두고

광주와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28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가구당 차례상 비용이

광주 양동시장은 15만 8백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의 가구당 평균 차례상 비용인

16만 6천원에 비해

만 5천원 이상 낮은 가격으로

조사 대상 전통시장 가운데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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