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 비용과 관련해
광주의 전통시장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물가협회가 추석을 앞두고
광주와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28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가구당 차례상 비용이
광주 양동시장은 15만 8백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의 가구당 평균 차례상 비용인
16만 6천원에 비해
만 5천원 이상 낮은 가격으로
조사 대상 전통시장 가운데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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