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기자 채용을 댓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모 일간지 사주 46살 이모씨와
대표 51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4월 광주에서 신문사를
창간한 뒤 54살 조모씨를 전남 지역 주재기자로
채용하면서 지대보증금 명목으로 2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8명으로부터 천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