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채용대가 금품수수 지방언론사 사주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0 12:00:00 수정 2009-09-1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기자 채용을 댓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모 일간지 사주 46살 이모씨와

대표 51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4월 광주에서 신문사를

창간한 뒤 54살 조모씨를 전남 지역 주재기자로

채용하면서 지대보증금 명목으로 2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8명으로부터 천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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