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25살 주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씨는 오늘 새벽 1시30분쯤
광주시 북구 풍향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도로 가장자리에 서 있던 46살 채모 여인을 친 뒤 그대로 달아나
채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는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2%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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