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재고 해결을 위해서
대북 쌀지원 법제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 등
야당 국회의원 33명은
남측과 북측의 쌀 수급계획을 고려해
북측에 대한 쌀지원을 골자로 한
특별 법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해당 의원들은
2009년산 쌀 수확기가 임박했지만
작년산 쌀 재고가 많이 남아 있다며
올 가을 남측의 쌀값 대란과
북측의 기근을 막기 위해서
법안을 발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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