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타미플루 투약자가
1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투약받은
사람은 어제까지 1천 107명으로
전국 투약자 4만여명의 2.7%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의 타미 플루 투약자는
814명으로 전국 투약자의 2%입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인구 대비로 볼 때 광주 전남지역의
타미플루 투약자수는 아직 적은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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