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적자 보전금이 해마다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발표한
'2008년 시내버스재정지원금 정산결과'에따르면
지난해 재정지원금은 293억 2500만원으로
재작년보다 5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해 재정지원금이
321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시내버스 준공영제 이후
시민 혈세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열린 버스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한
교통전문가들은
표준 운송원가를 낮추기 위한
시내버스 회사의 경영개선과 구조조정을
서둘러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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