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원대 짝퉁 명품 유통업자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1 12:00:00 수정 2009-09-11 12:00:00 조회수 0

수십억대의 짝퉁 명품을 만들어

유통시킨 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가짜 해외명품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등을

유통시킨 혐의로 유통업자 41살 송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서울 강북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난 6월부터 구찌나 샤넬, 루이비통같은

해외명품상표를 붙인 짝퉁 제품 4천여점,

시가 58억원 어치를

중간유통업자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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