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대의 짝퉁 명품을 만들어
유통시킨 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가짜 해외명품상표를 붙인 가방과 지갑 등을
유통시킨 혐의로 유통업자 41살 송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서울 강북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난 6월부터 구찌나 샤넬, 루이비통같은
해외명품상표를 붙인 짝퉁 제품 4천여점,
시가 58억원 어치를
중간유통업자들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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