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3원)남도 대표해변 '명사십리'(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1 12:00:00 수정 2009-09-11 12:00:00 조회수 1

◀ANC▶



올해 여름

전남지역 해변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곳은 어디일까요..



전라남도에서 조사를 해봤더니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이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역에서 올해 여름동안 개장된 해변은

모두 62곳에 이릅니다.



지난 5월 말

신안 증도 우전해변을 시작으로 이달 초까지

3개 월 동안 운영된 결과 모두 5백58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이같은 이용객은

당초 목표인원인 5백80만 명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만 명 가량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긴 장마와 신종 플루의 영향으로

목표인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INT▶이인곤 해양환경국장*전라남도*



(c/g)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은 곳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으로

백12만 명이었고

30만 명 이상 방문한 곳은 영광 가마미와

보성 율포,

20만 명 이상은 신안 증도 우전, 임자 대광,

진도 가계, 함평 돌머리 해변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완도 명사십리는 도로를 철거해

모래유실을 막는 등 자치단체의 노력이 더해져 해마다 남도 최고의 해변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INT▶이동훈//시원하고 물이 깨끗해서 참 좋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빠른 5월 말에 개장했던 남도해변,

빠른 개장만큼 선점효과가 있었는 지,

부족한 점은 없었는 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때입니다. 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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