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양계남씨가
제자들과 함께 정년 기념전을
열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인 양계남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성서 이야기를 주제로 한 그림과
나비를 소재로 한 세밀화 등 25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양 교수의 제자 60여명도 스승의 정년을 기념해 자신들의 작품을 내걸고 있습니다.
양계남 교수는 1960년대
의재 허백련 선생 문하에서 익혔고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화 전공 교수로
임용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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