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남씨, 정년 기념 사제전 열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1 12:00:00 수정 2009-09-11 12:00:00 조회수 1

한국화가 양계남씨가

제자들과 함께 정년 기념전을

열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인 양계남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성서 이야기를 주제로 한 그림과

나비를 소재로 한 세밀화 등 25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양 교수의 제자 60여명도 스승의 정년을 기념해 자신들의 작품을 내걸고 있습니다.



양계남 교수는 1960년대

의재 허백련 선생 문하에서 익혔고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화 전공 교수로

임용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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