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진상조사 기간이
내년 3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광주시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판정 업무와
보고서 작성 업무를 마무리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로 된 조사기간을
내년 3월 24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새로 접수된 강제 동원 피해와
재조사하기로 결정된 피해 사례 등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 6월말까지 접수된
4천 600여건의 피해 사례 가운데
4천 500여건의 자료를
진상규명위원회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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