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 조사 내년 3월까지 연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1 12:00:00 수정 2009-09-11 12:00:00 조회수 1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진상조사 기간이

내년 3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광주시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판정 업무와

보고서 작성 업무를 마무리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로 된 조사기간을

내년 3월 24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새로 접수된 강제 동원 피해와

재조사하기로 결정된 피해 사례 등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 6월말까지 접수된

4천 600여건의 피해 사례 가운데

4천 500여건의 자료를

진상규명위원회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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