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나 행사 개최에 대한
정부의 지침이 오락가락하면서
자치단체들이
혼란 속에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축제와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했던
일선 자치단체들은
가능한 빨리
축제 추진위원회를 다시 소집해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자치단체들은 개최일이 임박한 경우가 아니면
지역 경제를 감안해 축제를 개최하는 방안을
조심스럽게 검토하고 있지만
홍보 등의 업무를 중단한 상황이어서
다시 추진하더라도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정부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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