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반도 통합 서명 신고 필증을 받으려던
무안지역 대표가 통합 반대측 위원에게
군청 사무실에서 폭행당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무안군청 사무실에서
서남권 하나되기 무안지역 대표 68살 정모씨가
통합반대 대책위 분과위원으로부터
폭언과 함께 서류 봉투로 얼굴을 얻어
맞았습니다.
정 씨는 통합 찬성이나 반대는
지역 주민들의 자유인데도 반대 쪽을
물리력으로 제압하는 행위는 문제가 있다며
폭행,폭언 사태가 되풀이 될 경우
고발 등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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