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로 복구공사로 '흐린 물' 발생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3 12:00:00 수정 2009-09-1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내 일부 지역에서

흐린 수돗물이 나올 예정이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이 새고있는 대형 배수관로를

오늘 밤에 복구할 계획이어서

밤 10시부터 내일 오전 8시까지

흐린 수돗물이 나오는

가정이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흐린 수돗물이 나올 지역은

동구 산수동과 지산동, 서구 화정동과 쌍촌동, 남구 방림동과 봉선동 등

광주시내 12개 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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