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지식경제위 김재균의원은
최경환 지경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종합소득세 920여만원을 탈루했다가
추징당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최 후보자 부부는
2001년 종합소득세 160만원과,
2002년 종합소득세 763만원을 2∼4년 뒤에
국세청의 고지에 의해 납부했다며
이는 고의로 소득세를 누락했다가
국세청에 적발 돼 추징당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질병으로 제2국민역 처분을 받은
최 후보자 아들의 병역문제와 관련해
최 후보자의 아들은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군면제 판정을 받은 2005년 11월 전후에
특별한 치료내역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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