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균 ,지경부 장관후보, 탈루뒤 추징의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13 12:00:00 수정 2009-09-13 12:00:00 조회수 0

국회 지식경제위 김재균의원은

최경환 지경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종합소득세 920여만원을 탈루했다가

추징당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최 후보자 부부는

2001년 종합소득세 160만원과,

2002년 종합소득세 763만원을 2∼4년 뒤에

국세청의 고지에 의해 납부했다며

이는 고의로 소득세를 누락했다가

국세청에 적발 돼 추징당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질병으로 제2국민역 처분을 받은

최 후보자 아들의 병역문제와 관련해

최 후보자의 아들은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군면제 판정을 받은 2005년 11월 전후에

특별한 치료내역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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